말씀한줄
모세가 수레와 소를 받아 레위인에게 주었으니
— 민수기 7:6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받은 것을 움켜쥐지 않고 흘려보내는 손길이 귀합니다. 나눔으로 이어지는 섬김이 공동체를 든든히 세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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