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예물은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

— 민수기 7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정성껏 채운 그릇에 가장 좋은 것을 담아 드렸습니다. 비어 있던 마음을 좋은 것으로 채워 드릴 때 예배가 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