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나의 받는 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도다 내가 나의 여종을 당신의 품에 두었거늘 그가 자기의 잉태함을 깨닫고 나를 멸시하니 당신과 나 사이에 여호와께서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

— 창세기 16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갈등의 순간 서로를 탓하기보다 하나님 앞에 마음을 가져갑시다. 판단은 결국 그분께 맡기는 것이 지혜입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