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드린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

— 민수기 7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앞사람과 똑같이 정성껏 채워 드린 마음이 한결같습니다. 드러나지 않아도 변함없는 정성이 참된 헌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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