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
— 민수기 7:2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허물을 씻기 위한 제물에 겸손한 마음이 담깁니다.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나아가는 자리가 회복의 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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