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제 사일에는 르우벤 자손의 족장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드렸으니
— 민수기 7:30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넷째 날에도 또 한 사람이 정성껏 예물을 드렸습니다. 차례대로 이어지는 헌신이 공동체에 아름다운 물결을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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