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화목제물로 수소가 이십 사요 수양이 육십이요 수염소가 육십이요 일년 된 어린 수양이 육십이라 이는 단에 기름 바른 후에 드린바 단의 봉헌 예물이었더라

— 민수기 7:8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열두 지파의 화목제가 모여 넉넉한 잔치를 이루었습니다. 함께 누리는 감사가 클수록 공동체의 기쁨도 깊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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