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월 십사일 해 질 때에 그것을 지켜서 어린 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을 것이요

— 민수기 9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늦게라도 예배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, 그 자체가 은혜입니다. 길이 닫힌 듯할 때 또 다른 문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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