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곳 이름을 다베라라 칭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불이 그들 중에 붙은 연고였더라

— 민수기 11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아픈 기억에 이름을 붙여 새기는 일이 있습니다. 지난 잘못을 잊지 않을 때, 그것이 다음 걸음의 교훈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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