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가로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

— 민수기 11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탐욕은 가진 것의 감사를 가립니다. 더 갖고 싶은 마음에 사로잡히면, 누리던 은혜마저 보이지 않게 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