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 없이 생선과 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

— 민수기 11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지난날을 미화하는 마음을 조심해야 합니다. 종살이의 고통은 잊고 음식만 기억하는 데에 원망의 함정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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