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제는 우리 정력이 쇠약하되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하니

— 민수기 11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눈앞의 일상에 싫증 내는 마음이 있습니다. 날마다 주어지는 양식의 소중함을 가벼이 여기지 않도록 깨어 있읍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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