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

— 민수기 11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날마다 내린 양식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보여 줍니다. 익숙해 무덤덤해진 은혜도 본래 놀라운 선물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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