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바람이 여호와에게로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 곁 이편 저편 곧 진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지라

— 민수기 11:3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은 필요를 채우시는 분입니다. 다만 그 채우심을 어떤 마음으로 받느냐가 우리에게 남겨진 몫임을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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