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백성이 일어나 종일 종야와 그 이튿날 종일토록 메추라기를 모으니 적게 모은 자도 십 호멜이라 그들이 자기를 위하여 진 사면에 펴 두었더라

— 민수기 11:3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탐욕은 손에 쥔 것이 아무리 많아도 만족을 모릅니다. 채워도 채워도 갈하는 마음을 그분 앞에 내려놓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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