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로서 강림하사 장막 문에 서시고 아론과 미리암을 부르시는지라 그 두 사람이 나아가매

— 민수기 12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이 직접 나서시는 자리에는 우리가 끼어들 틈이 없습니다. 판단을 그분께 맡길 때 비로소 마음이 놓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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