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구름이 장막 위에서 떠나갔고 미리암은 문둥병이 들려 눈과 같더라 아론이 미리암을 본즉 문둥병이 들었는지라

— 민수기 12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죄가 가져온 결과 앞에서 사람은 비로소 자신을 봅니다. 가벼이 여긴 말의 무게를 깨닫게 되는 순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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