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의 아비가 그의 얼굴에 침을 뱉았을찌라도 그가 칠일간 부끄러워하지 않겠느냐 그런즉 그를 진 밖에 칠일을 가두고 그 후에 들어 오게 할찌니라 하시니

— 민수기 12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의 용서에는 회복의 시간과 절차가 따르기도 합니다. 그 기다림조차 사랑의 한 모습임을 헤아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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