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남방으로 올라가서 헤브론에 이르렀으니 헤브론은 애굽 소안보다 칠년 전에 세운 곳이라 그곳에 아낙 자손 아히만과 세새와 달매가 있었더라

— 민수기 13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거대한 자들이 사는 땅을 마주합니다. 두려운 현실 앞에서 우리의 시선이 어디를 향하는지가 중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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