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

— 민수기 13:3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스스로를 메뚜기로 여기니 적들도 그렇게 보였습니다. 나를 어떻게 보느냐가 세상을 보는 눈을 결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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