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모세가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을 부르러 보내었더니 그들이 가로되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노라

— 민수기 16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부름에 응하지 않는 완고함을 봅니다. 마음이 닫히면 좋은 권면도 들리지 않으니 늘 마음을 열어 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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