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이려 함이 어찌 작은 일이기에 오히려 스스로 우리 위에 왕이 되려 하느냐

— 민수기 16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은혜를 받고도 불만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원망거리가 됩니다. 받은 사랑을 기억하는 시선을 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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