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들이 각기 향로를 취하여 불을 담고 향을 그 위에 두고 모세와 아론으로 더불어 회막문에 서니라

— 민수기 16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자리에는 두려움과 경건이 함께합니다. 그분 앞에 서는 일을 가벼이 여기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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