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두 사람이 엎드려 가로되 하나님이여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여 한 사람이 범죄하였거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나이까

— 민수기 16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한 사람의 죄로 모두가 멸하지 않기를 비는 중보의 마음, 공동체를 향한 긍휼이 거기 있습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