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당일에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스마엘이 할례를 받았고
— 창세기 17:26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같은 날 함께 받은 결단처럼, 믿음의 발걸음은 혼자보다 함께 걸을 때 더 단단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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