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에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너는 향로를 취하고 단의 불을 그것에 담고 그 위에 향을 두어가지고 급히 회중에게로 가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라 여호와께서 진노하셨으므로 염병이 시작되었음이니라

— 민수기 16:4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재앙 가운데서도 백성을 위해 속죄하라는 부르심, 위기일수록 중보의 자리로 나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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