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레위의 지팡이에는 아론의 이름을 쓰라 이는 그들의 종족의 각 두령이 지팡이 하나씩 있어야 할 것임이니라

— 민수기 17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이름이 새겨진 지팡이처럼,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도 고유한 부르심과 자리를 맡기십니다. 내게 주신 그 자리를 소중히 지켜 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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