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모세가 그 지팡이들을 증거의 장막 안 여호와 앞에 두었더라
— 민수기 17: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모세가 지팡이를 여호와 앞에 둔 것처럼, 우리도 결정을 서두르기보다 그분 앞에 두고 응답을 기다려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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