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집을 위하여 낸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

— 민수기 17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죽은 듯한 막대기에 꽃과 열매가 맺혔습니다. 메말라 보이는 자리에도 하나님은 생명을 피워 내시는 분이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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