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쳐질 것은 정결케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깨끗케 되지 못하고 그 부정함이 그저 있음이니라

— 민수기 19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정결을 외면하면 더러움이 그대로 남습니다. 마주해야 할 것을 미루지 않고 정직하게 다룰 때 깨끗함이 찾아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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