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가로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면 좋을뻔 하였도다

— 민수기 20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백성은 차라리 죽었으면 좋았다고 탄식합니다. 절망에 빠지면 지난날의 은혜조차 잊기 쉬우니 늘 기억하길 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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