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오봇에서 진행하여 모압 앞 해 돋는 편 광야 이예아바림에 진 쳤고
— 민수기 21:11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낯선 광야의 진을 옮겨 가는 백성처럼, 우리도 정해진 곳에 영원히 머물지 않습니다. 그분의 인도를 따라 다음 자리로 나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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