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 우물은 족장들이 팠고 백성의 귀인들이 홀과 지팡이로 판 것이로다 하였더라 광야에서 맛다나에 이르렀고

— 민수기 21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귀한 손길로 함께 판 우물처럼,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일굴 때 메마른 광야에도 생명의 샘이 솟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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