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시혼이 자기 지경으로 이스라엘의 통과함을 용납하지 아니하고 그 백성을 다 모아 이스라엘을 치러 광야로 나와서 야하스에 이르러 이스라엘을 치므로

— 민수기 21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상대의 거절과 도전 앞에서도 백성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. 부당한 위협을 만날 때 하나님을 의지하는 담대함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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