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미디안 장로들에게 이르되 이제 이 무리가 소가 밭의 풀을 뜯어먹음 같이 우리 사면에 있는 것을 다 뜯어먹으리로다 하니 때에 십볼의 아들 발락이 모압 왕이었더라

— 민수기 22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두려움에 사로잡힌 이들은 적을 과장하며 불안에 휩싸입니다. 염려를 키우기보다 하나님께 마음을 내려놓는 길을 택합시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