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발람이 발락의 신하들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발락이 그 집에 은, 금을 가득히 채워서 내게 줄찌라도 내가 능히 여호와 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어 덜하거나 더하지 못하겠노라

— 민수기 22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집 가득한 은금을 준다 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거나 덜할 수 없다는 고백처럼, 어떤 대가도 진리 앞에서는 가볍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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