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가 행함을 인하여 하나님이 진노하심으로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서니라 발람은 자기 나귀를 타고 그 두 종은 그와 함께 있더니

— 민수기 22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잘못된 길로 갈 때 막아서는 손길은 사실 우리를 지키시는 사랑입니다. 가로막힘이 도리어 은혜일 수 있습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