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귀가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길에서 떠나 밭으로 들어간지라 발람이 나귀를 길로 돌이키려고 채찍질하니

— 민수기 22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나귀는 보았으나 발람은 보지 못했습니다. 분주함과 욕심에 가려 정작 중요한 경고를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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