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발람의 밑에 엎드리니 발람이 노하여 자기 지팡이로 나귀를 때리는지라

— 민수기 22:2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애꿎은 나귀에게 화풀이하는 발람처럼, 우리도 막힌 길의 답답함을 곁의 사람에게 쏟지 않도록 마음을 살핍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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