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네게 무엇을 하였기에 나를 이같이 세번을 때리느뇨

— 민수기 22:2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은 나귀의 입조차 여실 수 있는 분입니다. 그분은 뜻밖의 통로로도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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