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발람이 나귀에게 말하되 네가 나를 거역하는 연고니 내 손에 칼이 있었더면 곧 너를 죽였으리라

— 민수기 22:2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분노에 사로잡힌 발람은 보지 못하는 자신은 탓하지 않았습니다. 화가 시야를 가릴 때 우리는 진실을 놓치기 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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