때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매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칼을 빼어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머리를 숙이고 엎드리니
— 민수기 22:31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 홈 · 개인정보처리방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