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여기 일곱 단을 쌓고 거기 수송아지 일곱과 수양 일곱을 준비하소서 하매

— 민수기 23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겉으로는 정성스런 제단을 쌓았지만, 형식만 갖춘 예배가 하나님의 뜻을 움직이지는 못합니다. 중심을 살피는 예배가 참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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