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발락이 발람의 말대로 준비한 후에 발락과 발람이 매단에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를 드리니라

— 민수기 23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많은 제물을 드려도 하나님은 흥정의 대상이 아니십니다. 드림의 분량보다 마음의 진실함을 그분은 보십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