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발람이 노래를 지어 가로되 발락이 나를 아람에서, 모압 왕이 동편 산에서 데려다가 이르기를 와서 나를 위하여 야곱을 저주하라, 와서 이스라엘을 꾸짖으라 하도다

— 민수기 23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저주하라는 부름을 받고 왔지만, 발람의 입에서는 다른 말이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. 사람의 의도가 하나님의 뜻을 바꾸지 못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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