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그대가 어찌 내게 이같이 행하느냐 나의 원수를 저주하라고 그대를 데려왔거늘 그대가 온전히 축복하였도다

— 민수기 23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저주를 기대한 발락은 축복에 당황했습니다. 사람의 계획과 다르게 흐를 때도 하나님의 뜻은 선하게 이루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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