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소빔 들로 인도하여 비스가 꼭대기에 이르러 일곱 단을 쌓고 매단에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를 드리니

— 민수기 23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제단을 옮겨 다시 제물을 드려도 결과는 같았습니다. 외형을 바꾸는 노력으로 하나님의 뜻을 돌이킬 수는 없습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