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발락이 발람의 말대로 행하여 매단에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를 드리니라
— 민수기 23:30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발락은 발람의 말대로 또 제물을 드렸습니다. 사람이 아무리 정성을 반복해도, 복과 저주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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