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발람이 자기가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심을 보고 전과 같이 사술을 쓰지 아니하고 그 낯을 광야로 향하여

— 민수기 24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의 뜻이 분명할 때, 발람은 더 이상 술수를 부리지 않았습니다. 마음을 솔직히 정직하게 돌이킬 때 우리도 참된 길을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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