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발락이 발람에게 노하여 손뼉을 치며 발람에게 말하되 내가 그대를 부른 것은 내 원수를 저주하라 함이어늘 그대가 이같이 세번 그들을 축복하였도다

— 민수기 24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람의 분노가 하나님의 뜻을 바꾸지는 못합니다. 세상이 노할지라도 진실을 따르는 길을 굳게 지킵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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